필리핀 거리에서 본 한국의 상품 간판들

외국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국자가 된다고 했나요?

 

어제 사역지를 갔다 오는데 늘 있었던 광고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바로 길거리에 있는 한국의 상품 광고 간판들입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그리 반갑지 않았겠지만, 외국에 나오니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왠지 자랑스럽고,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상품의 가치를 떠나서 한국의 물건이 외국에서 광고된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이곳에서 한국제품은 탑에 속합니다.

 

필리핀인도 자국의 물건을 믿지 못하는 이곳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저의 집주인도 제가 이사오는 날 다음에 이사갈때 자기에게 물건을 팔라고 하니까요.

한국의 중고 물품은 이곳에서 고가품에 속합니다.

그래서 무역하는 사람들이 한국의 중고 물품을 드려와서 팔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는 현재 일본과의 관계로 중고차를 가져오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만 개방된다면 1년안에 한국차가 필리핀에서 넘쳐 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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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본 한국의 상품 광고 간판들입니다.

 

현대의 소나타 광고입니다.

 

농심의 신라면 광고입니다.

 

삼성의 갤럭시폰 광고 입니다.

 

 

아직은 쇼핑몰에서 한국의 상품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몇몇품목에서는 상위그룹에 속한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한국의 상품들이 더 많아지고 판매된다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필리핀에서 생활하는 한국인으로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베스트 감사합니다. 루루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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