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서 먹이 찾는 어미닭과 병아리

필리핀 시골에 보면 동물을 가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문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기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가축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 같은 경우,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식용(공개적)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치 ...

고양이도 비슷하고 소는 비싸고, 염소는 종종 보고, 돼지는 가끔 있고, 닭은 그래도 많은 편입니다.


옛날 어릴적에 집에서 병아리를 키워서 식용으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싸지 않고, 관리만 잘 하면 계속 부화도 하고,,,

그러나 우기때는 병아리가 잘 죽게 됩니다.


어미닭이 병아리와 함께 쓰레기 더미에서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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